Killer Cross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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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최연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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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한달 만에 간단 잡담.

정나미가 뚝 떨어진 이후에 스타를 대강 보긴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놓을 수는 없더군요. 그간 있었던 스타소식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후로리구 경쟁신한은행 후로리그가 이제 정말로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화승이 위태위태 하면서도 제동신의 힘으로 1위를 지키고 있구요. SK가 기세가 괜찮긴 한데 뭐 아주 압도적인 상황은 아니라 (특히 택 너임...

[바투스타리그결승]경기별로 짧게 감상평.(당연스포일러)

- 우선은 이웃분들 감기 조심하시길 완전 지금 상태가 메롱입니다. 그래도 라이브로 다 챙겨보기는 했습니다만 오늘 내일 하는 까닭에 놓치고 넘어간 부분이 많습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길.- 이제동 3 - 2 정명훈 : 정명훈은 테란으로는 최초로 콩라인에 가입신청서 제출. 오늘 4경기 끝나고 쵱이 '명훈아 잠깐만 나와봐~' 할 때 엄옹이 했던 말이 기억에 남...

스타잡담 - <최연성 VS 김명운 in 신추풍령>을 보고나서.

(글이 너무 긴 것 같아서 분리를 해보았습니다-_-;)선수 복귀를 선언한 이후 최연성은 꼭 한달에 한 번 출전하고 있습니다. 최연성에게 한 달만 주어지면 '무언가'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서는 건 아닐지요. 오버라고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타이틀에 있는 저 경기를 보면 결코 그렇게 깎아내릴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저 경기를 5번 정도 돌려 봤습니다...

적절한 압박에 힘입어 토해내는 스타 이야기-

어제 밤에 멜 확인차 네톤을 들어가면서 이글루도 열었습니다.수액님은 최연성의 3킬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셨고 스텔횽은 갑자기 신설된 GG 규정에 대한 스덕의 의견이 듣고 싶다며 말을 걸어 오시더군요. 첨에는 약간 의견의 간극이 있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하나하나 정리가 되었습니다. 어차피 스타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이렇게 적절한 압박을 받게 되어서 ...

뚜따의 오프 참관을 축복하는 스타이야기.

하드는 빼더니만 노래도 곧잘하고 선곡도 좋고, 뚜따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목소리가 맑았으며 스텔횽은 확실히 음악하는 사람의 기교가 느껴집디다. 그러니 스타 얘기를 시작해 보죠.(응?!)Golden Age Of Protoss.바야흐로 프로토스의 시대다. 마본좌의 독재와 택뱅을 넘어 리쌍이 군림했던 자리에 이제는 수많은 프로토스들이 자웅을 겨룬다...

10월 28일 이것저것 건드리기-

사탕을 받았다가 빼앗긴 아이. 타이틀은 저랑 같이 근무하는 선임 형님의 표현을 그대로 빌려봤습니다. 저번에 제가 명당 자리 애기를 했었나요, 결국은 빼앗겼습니다. 저의 분노는 극에 달했는데- 뭐 빼앗긴 사실을 떠나서 이걸 저 없을 때 위엣 사람들끼리 쑥덕쑥덕 결정해 놓고 통보하는 식이더군요. 그리고는 한 명 총대메고 나머지는 시침 뚝~ 2MB를 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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