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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위너스잡담.

매냐에 올리려고 장문의 글을 쓰던 중에 사이트가 갱신되면서 날렸습니다. 그냥 단문으로 바꾸고 이제 부턴 이글루에 먼저 써야겠네요, 아오 아까워라ㅠㅜ1. 테란의 시대?위너스리그 다승 순위를 살펴보면 1~4위까지가 모두 테란입니다. 사실 테란은 위너스에서 유리한 종족이긴 합니다. 셋 중에 맵을 가장 안타고 컨트롤만 있다면 기본 유닛의 성능비가 가장 좋죠(벌...

[스타]피곤한데 짧게 던지는 5가지 화두.

1. 이영호 스타리그 우승 : 당연한 수순이었다. 도재욱마저 3-0으로 무너진 그 날 이후 진영화에게는 큰 희망이 없었다고 본다. 맵징징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테란은 맵 안 탄다. 그럼 진영화가 스무스하게 무너졌는가 하면 또 그건 아니었기에 결승은 예상보다는 재미있었다. 단지 결과는 뻔했을 뿐이다.2. MSL 결승 프리뷰 : 인간계 최강을 가리는 경기. ...

하두글 보고 짧게 스타잡담.

스타를 보면서 느낀건데- 글쓰는게 귀찮은 시기에 떡밥을 하나 던져 준 군인에게 우선은 찬사를 보냄.1. 이영호 이눔시키 예전에 모 인터뷰에서 '연습 때는 거의 지질 않는데 방송 경기에서는 그 실력이 다 안 나오는 것 같다' 고 했을 때도 제법 잘 나가던 시절이라서 피식했었다. 곁들여 김택용, 이제동 이런 괴물들과 붙어도&nbs...

[스타]오랜만에 스타 잡담 - WCG 택뱅리이야기.

- 개인리그가 개막하면 달라질지 모르겠는데 프로리그는 거의 시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듣자하고 보아하니 이영호 ver.2 인 것 같은데요, 어차피 동족전 잘하는게 가장 중요한 후로리그라 꼼딩의 선전은 예견이 어려운 일은 아니겠죠. 문제는 개인리그인데 요즘 테란이 토스상대로는 조금 힘들어 보이더군요. 대놓고 더블넥에 투팩으로 응징하자니 토스의 대응이 너무 ...

도징징과 맵테스트.

- FA 개드립 이후 스타에 대한 관심은 정말 뻥안치고 반 이상 줄었습니다. 요새는 프리시즌이라고 이것 저것 많이 하는 모양인데 p모 개인사이트를 가보니 후로리그 맵테스트를 한다는데 칭찬 일색이네요.우선은 '프징징이여 나를 따르라' 수장님이신 '진짜 안돼요' 도징징 선수를 만나봅시다. 교정이 아주 이쁘게 된 듯. 악! 오랜만에 큰 웃음.ㅋㅋㅋㅋ(출처는...

택뱅잡담.

어제 wcg 8강전-'스타 안봐' 선언에 단서를 붙입니다. except 택뱅리쌍. 위의 영상을 보고 매니아에선 뱅구의 드라군 컨을 지적하는 댓글이 있었는데 솔직히 저는 동의 안합니다. 송병구는 테란전에서 최상급의 드라군 컨을 보여주는 선수구요. 오히려 어제 저런 신들린 컨트롤을 보여주긴 했지만 택의 드라컨은 기복이 좀 있죠. 심지어 경기 내 에서도 그렇...

[스타리그]6월 24일자 박카스 스타리그 간단예상.

간단한 예상글입니다. 이번 시즌은 꾸준히 예상글 가보겠습니다. MSL도 16강부터는 고고해보겠습니다.6월 24일 스타리그A조이제동(Z) VS 김정우(Z) - 아웃사이더- 저그 원탑 시대의 종결이 달린 개막전. 최근 관심매치를 승리한 것은 김정우였다. 동네짱은 김택용-김정우-진영화에게 나란히 패배하며 양민 학살의 느낌을 솔솔 풍기고는 있지만 김정우도 한낱...

[스타]한달 만에 간단 잡담.

정나미가 뚝 떨어진 이후에 스타를 대강 보긴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놓을 수는 없더군요. 그간 있었던 스타소식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후로리구 경쟁신한은행 후로리그가 이제 정말로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화승이 위태위태 하면서도 제동신의 힘으로 1위를 지키고 있구요. SK가 기세가 괜찮긴 한데 뭐 아주 압도적인 상황은 아니라 (특히 택 너임...

스타 잡담 - 프뻔뻔 테묵묵 저징징 이야기.

자생적으로 태동한 스타 바닥인지라 수많은 팬들이 존재하고 그 팬들의 성향도 수갈래이다. 때로는 같은편에서 힘을 합치기도 하지만 또 어떤 경우에는 어제의 동지끼리 으르렁댄다. 이것이 스타판의 매력이라서 떠날 수 없게 만드는 굴레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누군가는 특정한 선수를 응원하기 시작하면서 그 선수의 팀에게 애정이 미쳐나간다. 나아가 그 팀의 다...

뚜따의 오프 참관을 축복하는 스타이야기.

하드는 빼더니만 노래도 곧잘하고 선곡도 좋고, 뚜따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목소리가 맑았으며 스텔횽은 확실히 음악하는 사람의 기교가 느껴집디다. 그러니 스타 얘기를 시작해 보죠.(응?!)Golden Age Of Protoss.바야흐로 프로토스의 시대다. 마본좌의 독재와 택뱅을 넘어 리쌍이 군림했던 자리에 이제는 수많은 프로토스들이 자웅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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