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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징징과 맵테스트.

- FA 개드립 이후 스타에 대한 관심은 정말 뻥안치고 반 이상 줄었습니다. 요새는 프리시즌이라고 이것 저것 많이 하는 모양인데 p모 개인사이트를 가보니 후로리그 맵테스트를 한다는데 칭찬 일색이네요. 우선은 '프징징이여 나를 따르라' 수장님이신 '진짜 안돼요' 도징징 선수를 만나봅시다. 교정이 아주 이쁘게 된 듯. 악! 오랜만에 큰 웃...

택뱅잡담.

어제 wcg 8강전-'스타 안봐' 선언에 단서를 붙입니다. except 택뱅리쌍. 위의 영상을 보고 매니아에선 뱅구의 드라군 컨을 지적하는 댓글이 있었는데 솔직히 저는 동의 안합니다. 송병구는 테란전에서 최상급의 드라군 컨을 보여주는 선수구요. 오히려 어제 저런 신들린 컨트롤을 보여주긴 했지만 택의 드라컨은 기복이 좀 있죠. 심지어 경기 내 에서도 그렇...

[스타리그]6월 24일자 박카스 스타리그 간단예상.

간단한 예상글입니다. 이번 시즌은 꾸준히 예상글 가보겠습니다. MSL도 16강부터는 고고해보겠습니다.6월 24일 스타리그A조이제동(Z) VS 김정우(Z) - 아웃사이더- 저그 원탑 시대의 종결이 달린 개막전. 최근 관심매치를 승리한 것은 김정우였다. 동네짱은 김택용-김정우-진영화에게 나란히 패배하며 양민 학살의 느낌을 솔솔 풍기고는 있지만 김정우도 한낱...

[스타]한달 만에 간단 잡담.

정나미가 뚝 떨어진 이후에 스타를 대강 보긴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놓을 수는 없더군요. 그간 있었던 스타소식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후로리구 경쟁신한은행 후로리그가 이제 정말로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화승이 위태위태 하면서도 제동신의 힘으로 1위를 지키고 있구요. SK가 기세가 괜찮긴 한데 뭐 아주 압도적인 상황은 아니라 (특히 택 너임...

스타 잡담 - 프뻔뻔 테묵묵 저징징 이야기.

자생적으로 태동한 스타 바닥인지라 수많은 팬들이 존재하고 그 팬들의 성향도 수갈래이다. 때로는 같은편에서 힘을 합치기도 하지만 또 어떤 경우에는 어제의 동지끼리 으르렁댄다. 이것이 스타판의 매력이라서 떠날 수 없게 만드는 굴레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누군가는 특정한 선수를 응원하기 시작하면서 그 선수의 팀에게 애정이 미쳐나간다. 나아가 그 ...

뚜따의 오프 참관을 축복하는 스타이야기.

하드는 빼더니만 노래도 곧잘하고 선곡도 좋고, 뚜따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목소리가 맑았으며 스텔횽은 확실히 음악하는 사람의 기교가 느껴집디다. 그러니 스타 얘기를 시작해 보죠.(응?!) Golden Age Of Protoss. 바야흐로 프로토스의 시대다. 마본좌의 독재와 택뱅을 넘어 리쌍이 군림했던 자리에 이제는 수많은 프로토스...

최근 간단 잡설.

주말엔 쉬느라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포스팅을 거의 안 합니다만 요즘 너무 리캡에만 정신이 팔린 것 같아(어제도 안했군요-_-) 놓친 몇 가지 떡밥이 아쉬워서 이렇게 '새글 쓰기' 버튼을 누릅니다^^ 지금 이 시점에 우리 하드님 포스팅이 이글루 메인에 인기 테마로 떡하니 버티고 있더군요. 로그린도 하기 전에 이웃 포스팅이 보이니까 괜시리 뿌듯. 역시 ...

SK Telecom T1 단상.

- 시작 "팀은 상관업ㅅ어" 라는 마인드로 프로리그를 본다. 굳이 꼽자면 팀으로서는 삼성칸을 응원하는 편이다. 엔트리도 이쁘게 잘짜고 경기에 대한 몰입도, 준비성, 그리고 팬을 향한 마인드까지도 좋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티원에는 최연성이 남아있다. 그게 아직도 티원에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는 이유이다. 칸을 만날 때에도 사실은 티원을 응...

스타크 관련 간단 잡설.

- '프로리그' 개막 : 스덕들은 덩실덩실, 이러니 저러니 까도 개막하면 모니터로 티비로 모여드는 것이 스덕들이다. 나도 그렇고 더구나 개막전부터 에결 고고.- 김택용과 이제동 : 이제는 상성에게 약해진 모습이 역력하지만 아직도 '클래스' 라는 것은 있어서 B급 저그와 테란에게는 높은 벽. 뭐, 위태위태 하지만 어쨌든 지지는 않는 걸.- 도재욱의 테란전...

돌아온 저주의 시간 - 인크루트 스타리그

8강이 가려졌기 때문에 저주가 작렬할 타이밍이 왔습니다. 캬캬캬.(이제 즐기고 있다....) ▶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8강 예측 By woosswooss A조 이영호(KTF, 테란) VS 김준영(CJ, 저그) 1경기 메두사 2경기 추풍령 3경기 플라즈마 - 이영호의 저그전은 분명히 삐걱거리고 있다. 속도의 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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